Monday, June 18, 2012

"North Koreans are scary" terrified residents near the border
China Hardening in Face of Violent Northerners

By Kim Kwang Jin
[2012-06-15 12:13 ]

Late last month, a North Korean male in his mid-30s stabbed a 40-something Chinese farmer to death in Helong, a small city in the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of China.

According to local Chinese sources, last October the North Korean man first went to the house of the victim. At that time, he asked for food and a place to sleep for the night. However, upon realizing that he was not going to receive any help, he stole the man’s rice, corn and clothes while the house was left unattended, then returned to North Korea.

Eight months later, on the night of the 26th of last month, the same North Korean man came across the Tumen River again from Musan County in North Hamkyung Province, then returned to the scene of his previous crime. The Chinese man, who knew very well what had happened to his rice and corn, was incensed and, ignoring the North Korean man’s claim that he had only stolen the food and clothing because he was hungry, threatened to call the local Chinese police.

The argument allegedly ended in a fist fight, during which the North Korean man stabbed his opponent with a knife. The police later arrested him after the Chinese man’s family, who had witnessed the stabbing, reported the event. The Chinese man, a farmer living with his ageing mother, wife and children, died two days later.

The Helong authorities are currently trying to obtain details of the man’s identity from the North Korean side, but the North Korean authorities are reportedly not cooperating. In the meantime, the anonymous North Korean man is being held at a prison near Helong, and sources say that the Chinese Public Security Bureau is planning to ask for his execution.

As a result, Helong residents are part of a chorus of Chinese voices calling for enhanced security measures. They claim that North Koreans crossing the nearby border are becoming more violent and dangerous all the time.

Local people are able to point to other crimes allegedly committed by North Koreans in China in their quest for better security. For instance, in the middle of last month in Changbai, another small city in the upper reaches of the Yalu River, a number of local Chinese residents were robbed. Two Chinese men fishing in the area were also robbed, this time by people thought to be North Korean soldiers. The soliders reportedly demanded money, personal belongings and the clothes off the fishermen’s backs, all at gunpoint.

According to one source, the difficulty of crossing the border is one cause of the increasing violence, with North Koreans entering China thinking along the lines of “I had a lot of trouble getting here, I can’t go back empty-handed.” Chinese residents of border areas are also tired of North Koreans appearing in their midst, and are reacting with less kindness than they once did.

To counter this, the Chinese police have been installing surveillance cameras and barbed wire at major river crossing points. Jilin Province Public Safety Bureau has also recently installed a total of 6,000 alarm systems in the homes of village residents, to help them respond more quickly to reports of North Koreans in the area.

"North Koreans are scary" terrified residents near the border
Chinese man was killed with a knife, the north soldier threatened with a gun


[2012-06-15 17:25 ]









"무서운 조선사람"…국경지역 中 민심 '흉흉'

中남성 칼에 찔려 사망…北군인들, 총들고 도강해 강도질까지
김광진 기자 | 2012-06-14 17:14

지난달 말경 중국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허룽(和龍)시에서 30대 중반의 북한 남성이 40대 중국남성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월경한적 있는 북한 남성 A씨는 이번 사건 피해자 중국인 B씨의 집을 찾아가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았다. 그러나 A씨는 농촌에 거주하고 있는 B씨에게 더 이상 도움을 받을 것이 없다고 판단, B씨가 잠시 집을 비운 틈을 타 쌀과 옥수수, 옷가지를 훔쳐 북한으로 돌아갔다.

지난달 26일 밤 함경북도 무산군 인근에서 두만강을 넘은 A씨는 중국에 마땅한 연고가 없는 까닭에 이번에도 B씨 집을 찾았다. 8개월 여 만에 다시 만난 B씨의 분노는 상상 이상이었다. A씨가 "지난번 일은 잘못했다. 배고파서 그랬다. 한번만 더 신세를 지자"라며 사정했으나 , B씨는 "무슨 염치로 또 왔느냐, 당장 나가라. 공안(公安)에 신고하겠다"고 맞받아 치면서 이내 몸싸움이 벌어졌다. 순간 A씨는 소지하고 있던 주방용 칼로 B씨를 찌르고 말았다. A씨는 이 소동을 목격한 B씨 가족들의 신고로 출동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노모(老母)와 처자식을 부양하며 평범한 농촌 남성으로 살아왔던 B씨는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숨졌다. 허룽시 주민들은 "조선(북한) 사람들이 점점 흉폭해 지는 것을 보니 변경지역에 사는 게 두렵다"며 중국 공안당국의 치안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허룽시 공안당국은 A씨의 구체적인 신원 확인 및 도강 경위 파악을 위해 북한측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북한 당국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현재 허룽시 인근 교도소에 수감 중으로, 중국 공안당국은 A씨를 정식재판에 회부해 그에 따른 형 집행까지 마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소식통은 말했다.

지난 달 중순경 양강도 혜산시와 마주하고 있는 중국 창바이(長白) 압록강 상류에서도 중국 현지주민들이 강도 피해를 당했다. 압록강에서 낚시를 하던 중국 남성 2명이 국경경비대로 추정되는 북한 군인들에게 돈과 소지품, 입고 있던 옷 등을 강탈당한 것이다. 북한 군인들은 총기로 중국인들을 위협했다고 한다.

소식통은 "북한쪽 국경 경비가 심해지다보니, 도강한 조선사람 입장에서 '어렵게 넘어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해진다"면서 "요즘 도강자들 중에는 칼을 소지하고 다니는 등 과거해 비해 더욱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쪽(중국) 민심도 예전같지 않아 도강한 조선사람들이 언제 도적떼로 돌변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크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 공안은 주요 도강 지점마다 감시카메라와 철조망을 설치하고 있다. 지린성 공안변방총대에서는 최근 두만강 접경지역 촌락 주민들의 치안 강화 및 탈북자 색출을 위해 이 지역에 총 6000여개의 경보기를 가구마다 설치하기도 했다.

北보위부 '프락치' 中서 활개…"방첩 활동"

소식통 "밀 무역하는 조선족 거의 다 北프락치…中 한국인들 '조선족 경계령'"
김광진 기자 | 2012-06-10 16:10

북한 국가안전보위부가 최근 북중 국경지역의 중국 거주 조선족들을 프락치로 포섭해 중국내 반탐(방첩) 활동을 적극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위부가 중국 조선족들의 북중 밀무역 등을 눈감아 주는 대신 정보 수집 활동을 종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10일 북한에 정통한 중국의 소식통에 의하면, 보위부는 밀무역을 하다 단속된 조선족들을 중국 단둥(丹東)과 옌볜(延邊) 등지의 한국인들뿐 아니라 기독교 단체들의 상황에 대한 정보를 취합해 가져올 것을 조건으로 풀어주고 있다.

조선족들은 기독교 단체와 탈북 브로커들에 접근해 이와 관련 정보를 입수하고 중국내 보위부 반탐요원들에게 이들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 제공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 보위부는 프락치 활동을 하는 조선족 중에 우수하거나 적극성을 보이는 정보원을 선별, 육성해 장기적으로 방첩 활동을 벌이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지난달 중순 북한과 동(銅) 밀수를 하다 중국공안에 체포된 조선족 김 모씨가 북한 보위부에 포섭된 프락치였다"면서 "취조과정서 보위부원한테 탈북 브로커들에 대한 자료와 국경지역에 오는 한국인들에 대한 자료를 주는 대가로 동(銅)밀수를 눈감아 주기로 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식통은 "김 모씨는 수년간 탈북 브로커와 기독교인들의 국경지역 방문과 관련 자료를 파악, 제공하면서 광물 자원 등을 밀수해 큰 돈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근 탈북자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단속 강화 지시가 내려온 이후, 이러한 보위부의 방첩 활동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북한 보위부원들은 의무적으로 정보원을 두게 되어 있는데, 중앙으로부터 정보원 육성 자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밀수를 눈감아 주고 정보원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선족들이 프락치 활동이 활개를 치자, 중국내 한국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조선족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다른 소식통은 "중국내 한국인들 사이에서 밀수하는 조선족들은 거의 다 북한의 프락치라고 할 정도로 경계를 많이 한다"면서 "조선족을 만나거나 이들이 접근해 물어보는 것에 대해 대꾸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보위부는 이러한 조선족들을 통해 탄탄한 정보망을 갖고 있다"면서 "특정 지역 한국인들과 기독교인들의 근황과 신원을 빠삭하게 파악하고 있을 정도로 이들의 정보력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한편, 단속을 눈감아 주고 프락치 활동을 종용하는 보위부원들의 정보 수집활동은 이미 북한 주민들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북한 보위부원은 500~700여 명이 거주하는 한 개의 동(부락)에 수십명의 정보원을 거느리고 주민 감시와 통제를 벌이고 있다.

보위부 정보원을 하다 탈북한 한 인사는 "보위부 정보원을 하게 되면 밀수나 불법 장사를 눈감아 준다"면서 "이러한 방법을 중국내 반탐활동에도 써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125 名前:エラ通信 ずっと規制中[sage] 投稿日:2012/06/18(月) 21:27:42.32 ID:hGcr1p5S

不法移民へはどう対処すべきか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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